성냥팔이 사슴이
옛날에 사슴이라는 애가 살았어요.
근데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는 여의고 혼자살고 있었어요. 성냥을 깍아서 그걸 팔아서 살았지요. 어느 추운겨울날 사슴이는 신발을팔아 눈위를 맨발로 걸어다니며 사람들에게 성냥사달라고 했아요. 하지만 더러워보여 성냥도 드러울까봐 성냥도 안사주었어요. 근데 어떤 아저씨가 집세대신 집을 빼았앗어요. 그래서 오고 갈때도 없어 신문지를 깔고 않았어요. 늦은 밤너무추은 사슴이는 성냥불을 켰어요. 그랬더니 사슴이가본것은 여러 음식이었어요. 그때가 크리스 마스 이브여서 하느님이 내린 것인줄알고 먹을려고 했는데 불이 꺼져 없어졌어요. 이렇게 성녕불을 키다키다 다 없어지고 말았어요. 근데 돌아가신 아빠와 엄마가 있었어요. 그리고 친구들도 있었어요. 그래서 같이 하늘나라로 돌아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 엄마 아빠친구들과 행복한 하루를 보녔데요.
여러분도 행복한 크리스 마스 보내셔요~~
메리 크리스마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