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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싼 똥은 걸어서 민들레 옆에 찰싹!달라붙어서..사람이 되었대~똥은 민희가 돼고 민들레는 어른이 되어 학교를 보내는데 선생님은 민희가 너무 예뻐서 키스도 해주고 쓰다듬어주고 했는데..민희는 공부하기를 싫어해서 죽을려고 한다~ |
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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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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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다니라구?읽,수,말듣,생길,바,이렇게많은걸 들고? |
| 민희야,넌 이제 똥이 아니라 사람이니 초등학교에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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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난 이제 꼼짝없이 6학년 초등학교에 다니게 됐다.
동생은 지금6살인데 유치원도 학교도 안다닌다.동생이
"메롱~약오르지 까꿍 돼지코에 킹콩 아라비아 쭈쭈~난 학교 안 가지롱~"나는 너무 화가나 동생을 내 옷으로 휘둘르려고 했는데 동생이 욕을 했다."학교가야될 언니 셰끼!"
그래서 엄마 몰래 동생 종아리를 때렸다.동생은 울었다.
동생은 엄마한테 일렀다.엄마는 동생 여라를 혼냈다.
욕을 한게 잘못이라고.여라는 나한테 얼굴을 이빨로 깨물었다.엄마 보는 앞에서..그겄도 눈 있는쪽을 꺠물자,
여라는 집에서 엄마한테 궁둥이 맞고,나는 너무 아파 엉엉 울고,엄마는 여라는 생각도 안한 채 나를 위로해 주고,
그래서 나는 여라 머리를 때렸다.엄마는 여라가 눈을 깨문게 잘못이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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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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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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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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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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